기록 화면은 6단계로 되어 있어요
순서는 제목 → 내용 → 날짜 → 수련 장소 → 태그(연결) → 공개 범위입니다. 한 번에 다 쓰지 않아도 됩니다.
각 단계가 짧아서, 지금 필요한 것만 적고 다음으로 넘어가면 됩니다.
저장과 공개는 이렇게 고르면 쉬워요
공개가 부담되면 `나만 보기`로 저장하세요. 나중에 다시 열어서 공개 범위를 바꿀 수 있습니다.
공개 범위는 `나만 보기`, `전체 공개`, `회원 공개`, `도반 공개`가 있습니다.
내용이 안 떠오를 때
아래 3가지만 쓰면 됩니다. 1) 오늘 몸 상태 2) 수련 중 느낌 3) 끝난 뒤 기분.
길게 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. 한 줄씩만 써도 충분히 좋은 기록입니다.
이미 쓴 기록 고치기
기록 목록(`/journals`)에서 글을 열고 수정하면 됩니다. 수정해도 이전 흐름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, 더 정확해집니다.
처음부터 완벽하게 쓰려 하지 말고, 일단 저장 후 필요할 때 고치는 방식이 쉽습니다.
기록 습관을 만드는 쉬운 팁
하루 목표를 "3줄 기록"으로 잡아보세요. 이 목표가 가장 오래 갑니다.
태그도 많이 넣지 마세요. 1~3개만 넣어도 나중에 찾기 충분합니다.